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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6개월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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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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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수술하고 6개월이 지났습니다. 성형외과 수술중에 가슴수술이 제일 아프다는 얘기가 있어 

그동안 도전을 못하고 있다가 이번 아니면 안되겠다 싶어 큰맘 먹고 실행했어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그동안 기술이 발달해서인지, 

제가 남들보다 살짝 고통을 덜 느끼는 경향이 있어서인지는 모르겠으나 

첫날 전신마취 깰 때 어지럽거나 구토감이 드는것 말고는 큰 아픔이나 불편함은 없었습니다. 

10년전에 했다는 지인의 말로는 며칠동안 팔을 들지도 못했다고 하는데 전 그런건 전혀 없었고, 

수술인데 이거 이래도 돼? 할 정도로 너무 괜찮았습니다. 

며칠 상체를 높이 하고 자는 거, 가끔씩 찌릿찌릿 하는거

(의사쌤이 신경이 돌아오면서 찌릿찌릿 하는 거라고 하시네요. 지금은 이런 증상 없구요) 

말고는 일상생활 전혀 지장 없구요.  

처음에는 너무 과하게 크고 또 위쪽으로 자리잡고 있어 자연스러운 맛이 없어 걱정이었지만, 

지금은 붓기가 빠져서 그런건지 크기도 과하지 않게 적당해졌고, 

가슴의 위치도 시간이 지나면서 중력의 영향으로 아래쪽으로 살짝 쳐지면서 자연스러워졌어요. 

아직까지 자연산처럼 말랑말랑하지는 않지만요.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지는 건지 아닌지는 의사쌤께 여쭤봐야 할 것 같아요. 

겨드랑이 절개 흉터는 아직 선명하구요. 이건 시간이 더 지나야 할 것 같아요. 

그래도 점검차 병원 내원 할 때마다 의사쌤이 친절하고 꼼꼼하게 봐주세요. 실력도, 자상함도 인정합니다. 

지금 와서 생각해 보면 그때 큰 결심하고 실행한게 참 잘한 것 같아요. 

옷테도 달라졌지만 자기 만족감도 상당한 것 같아요. 고민하지 마시고 도전하세요~



*본 내용은 초상권을 제공해주신 고객 본인 동의 하에 직접 작성하신 후기를 편집 없이 카이성형외과에서 그대로 옮긴 것입니다.* 


2020-04-04 14: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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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 Plastic Surg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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